디스코드가 일부 공개 서버의 대화를 웹에서 찾을 수 있게 할 계획이에요. 한국 계정은 내가 쓴 채널 메시지의 노출 설정이 기본적으로 꺼져 있지만, 채널 요약까지 모두 차단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픽가이드예요.
무엇이 바뀌나요?
디스코드는 10월 27일 Discoverable 서버의 웹 공개 기능 확대를 발표했어요. 이는 서버 탐색에 등록된 서버를 뜻해요. 모든 서버나 개인 대화가 대상은 아니며, 비공개 서버·DM·역할로 접근을 제한한 채널은 제외돼요.
서버 웹페이지와 채널 요약은 11월 16일부터, 개별 메시지는 12월 중순부터 순차 적용할 예정이에요. 실제 메시지가 보이기까지 몇 주 더 걸릴 수도 있어요. 지금 모든 대화가 검색된다는 발표는 아니에요.
한국 이용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공식 도움말은 한국 계정의 채널 메시지 공개 설정을 기본 OFF로 안내해요. PC 앱이나 웹에서 사용자 설정 → 데이터 및 개인정보 보호로 이동해 ‘Show my message content from Discoverable channels on web pages’ 항목을 확인하세요. 이 설정은 계정 전체에 적용돼요.
끄더라도 켜진 동안 보낸 메시지의 공개 가능성이 소급해 철회되지는 않아요. 과거 내용을 한꺼번에 회수하는 기능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개인 설정 안내: Discoverable Content on the Web
서버 관리자 설정은 별도예요
내 메시지 설정과 채널 요약은 구분돼요. 관리자는 서버 설정 → Community → Web Presence에서 요약과 메시지의 웹 공개를 각각 관리해요. 원치 않는 채널이 포함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관리자 안내: Discoverable Server Web Presence
해당 메뉴는 10월 27일부터 순차 제공돼요. 메뉴가 아직 없으면 즉시 적용됐다고 단정하지 말고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 2026년 10월 28일 15:04 KST / 발표일 10월 27일, 원문에 정확한 발표 시각은 표시되지 않았어요.
내용을 설명하기 위한 일러스트이며 실제 화면이나 공식 안내 화면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