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156은 알림으로 사기 페이지에 유도한 사이트의 알림 권한도 자동으로 끕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11월 2일, 가짜 보안 경고가 되풀이되는 경로를 차단하는 변경을 설명했습니다.

창을 닫아도 경고가 다시 뜨는 이유

웹사이트에 알림을 허용하면 원래 페이지를 닫은 뒤에도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기 사이트는 이 권한으로 가짜 바이러스 경고를 보내 이용자를 다시 유인합니다. 알림에 바이러스라는 말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PC 감염이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자동 차단이 작동하는 조건

공식 안내에 따르면 Defender SmartScreen이나 Scareware blocker가 알림에서 연결된 사기를 탐지하면, 엣지는 알림을 보낸 사이트의 권한을 해제합니다. 다음 브라우저 시작 때 안내가 나타나며, 오탐이라고 판단하면 설정에서 차단된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림 허용 요청부터 살펴보세요

‘로봇이 아님을 증명하려면 알림을 허용하라’는 식의 요청에서는 허용 버튼을 누르기 전에 멈추는 편이 좋습니다. 엣지는 권한 요청의 차단 옆 메뉴에 차단 및 신고 항목을 제공하며 주소와 화면을 신고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걸러지지 않은 알림도 알림 자체의 점 세 개 메뉴에서 해당 사이트의 향후 알림을 끌 수 있습니다. 경고 안쪽의 다른 버튼은 새 사기 창을 열 수 있어, 알림 관리 메뉴와 구분해서 보세요.

이 글은 공식 발표를 정리했으며 직접 탐지 성능을 시험한 후기는 아닙니다. 확인일: 2026년 11월 5일.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안내